첫 커머셜 shipment

난 남들에게 말하면 알만한 뻐쩍지근한 큰 회사를 다니지 않는 엔지니어다.

아마 첫발을 디딤이 그래서 그런지 계속 그런듯 하다.

이번이 아마도 4번째 스타트업 회사이다. 그중 커머셜 런칭을 한 프로덕트는 3군데.

그중 마켓에서 인지도가 있었던건 아직까지  한군데.

개중 가장 유망한 스타트업이라고 지칭을 받은곳은 이번까지 두군데..

그리고 최근에 바꾼 회사..

이번엔 월스트리트 저널의 Next big thing에 포함까지 되었지만..

내게 부와 명예를 가져다준곳은 한군데도 없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지만 작은 회사에서 다니면서.. 회사가 성장할때 그 느끼는 쾌감이란건.. 아마..

큰 회사에서 목에 힘주는것에는 비교할수 없다.


아무튼.. 2011년은 우리의 해가 될것이다. 유럽으로 가는 첫 판매되는 제품..

우리가 예상한것 이상으로 너무 빨리 큰 중요한 회사에 팔린것이어서.. 비상사태이다.. 이런게 아니었던듯..

암튼.. 2011년은 내게도 바쁜 해가 될것이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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