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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3.12 08:08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psalty.tistory.com BlogIcon psalty 2016.03.22 22:24 신고 edit & del

      안녕하세요. 방문 감사합니당.. 지금왔습니당.

    • 2016.03.22 22:48 edit & del

      비밀댓글입니다

  2. BlogIcon 또로로 2015.11.04 19:54 신고 edit & del reply

    우연히 본 글들인대요,현실을 굉장히 잘 반영한 재밌는 글들이네요. 여러가지가 먾이 공감이 돠는 글입니다. 친구맺고싶어요 ^^

  3. BlogIcon 또로로 2015.11.04 19:52 신고 edit & del reply

    보노보노

  4. BlogIcon 지나가던 처자 2015.02.05 11:07 신고 edit & del reply

    예전에 글 남겼던 홍콩사는 처자입니다. 제가 한달 정도 베이에 놀러와서 지금 산호세남부에 머물고 있어요. 혹시 어느 교회 다니세요? 기회되면 교회에서 한번 뵈요. 지난주말에 큰 한인교회에 가봤는데 산만한 느낌이네요.

    • Favicon of http://psalty.tistory.com BlogIcon psalty 2015.02.07 06:13 신고 edit & del

      안녕하세요. 전 온누리 교회 1부 예배를 나가고 있어요. 예배만 드리고 금방 온답니다.
      그나 저나 이번주말엔 엘에이에 다녀오게 되서 여기 없을것 같구요.
      커피한잔도 괜찮습니다. 아마 차가 없으신듯 하네요.

    • 2015.02.07 17:28 edit & 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5.02.07 22:15 edit & del

      비밀댓글입니다

  5. yoon 2014.09.20 22:24 신고 edit & del reply

    간만이당~~ 방명록 최근글이 있는걸 보니 잘 지내는 것 같기도 하공?^^
    실은 popover(?) 그거 때메 들와서 보고 참고했어. 틀이 없어서 좀 그렇고, 이맛이 그맛인가싶기도 하지만...ㅋㅋ
    제과제빵의 계절 가을이 돌아왔지 않겠니...

    건강하고~~!!

    • Favicon of http://psalty.tistory.com BlogIcon psalty 2014.09.22 08:46 신고 edit & del

      오 잘 있었니. 건강하구? 난 빵 만드는거 올 스탑했단다.
      보니까 내가 빵을 좋아 하지만 소화를 잘 못 시키더라고.
      이동네 파리 바게트 들어 오고 나서 내 체중도 거의 10파운드가 늘어 버려서
      조심해야겠다 싶어서 일단 빵은 안 먹게 되었단다. :)

  6. 지나가던 처자 2014.09.08 22:57 신고 edit & del reply

    귀국 하시고 결혼은 하셨나요...지나가던 노처녀인데 궁금해서 여쭈어봅니다. 저도 석사를 미국동부에서 했고, 이후 서울홍콩 서울홍콩 이렇게 헤매 돌아다니다가, 이제 30대 후반인데 홍콩에서 싱글로 살고 있어요. 남자분인데 글을 되게 감성적으로 쓰시네요.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어요. 특히 귀국해야하나...그 고민. 하여튼 지금쯤은 모든게 잘 해결되셨기를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psalty.tistory.com BlogIcon psalty 2014.09.17 21:45 신고 edit & del

      안녕하세요. 방명록 감사합니다. 전 귀국도 결혼도 다 하지 않았네요. :)
      귀국을 하기에 아직 너무 이뤄 놓은게 하나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좀더
      제 삶에 집중을 하자라는 결론을 내리고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타향 살이 하는 사람들이 느끼는 것들이 비슷한것 같아요. 그래도 홍콩은 왠지 괜찮을것 같은데 그것도 아닌가 봐요.

    • 지나가던 처자 2014.09.19 08:26 신고 edit & del

      아..그러시군요. 저도 어떤 응답도 듣지 못한채 혼자 방황하다가 결국 한달 전에 점쟁이와 상담 ;;;그리고는 일단 여기 있는걸로 결론이 났네요. 강한 의지인건지, 타성에 젖은건지, 아니면 새로운 서울 생활에 대한 두려움인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홍콩 생활은 아시아인이 아시아 도시에 살고있다고 생각하면 그냥 참을만 한데요 하지만 뭐랄까.. 한국인이라 자각할때마다 위치나 생활이나 모든게 좀 애매하단 생각이 듭니다.

    • Favicon of http://psalty.tistory.com BlogIcon psalty 2014.09.20 19:48 신고 edit & del

      에구.. 네 사실 익숙해져 있는것을 버리는건 참 힘든것 같아요. 그래도 한국을 자주 갈수 있지 않으신가요. 한국 한번 가는것도 너무 일이어서 여긴 너무 힘들거든요.

    • BlogIcon 지나가던 처자 2015.02.05 11:05 신고 edit & del

      예전에 글 남겼던 홍콩사는 처자입니다. 제가 한달 정도 베이에 놀러와서 지금 산호세남부에 머물고 있어요. 혹시 어느 교회 다니세요? 기회되면 교회에서 함번 뵈요. 지난주말에 큰 한인교회에 가봤는데 산만한 느낌이네요.

  7. Favicon of http://67lk.gooraking.tk/ BlogIcon joey 2014.07.20 11:47 신고 edit & del reply

    블로그 들렀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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