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에 해당되는 글 57건

  1. 2011.12.05 [오늘의 저녁] 치즈와 떡복기 (2)
  2. 2011.01.24 T군의 만찬.. (1)
  3. 2011.01.12 [서울 먹거리] 코코로 벤또 (心弁当)
  4. 2011.01.10 [서울 먹거리] Tea Loft
  5. 2011.01.03 [서울 먹거리] 오삼불고기 -명동콜
  6. 2010.12.30 [서울 먹거리] 떡복기와 튀김 - 삭 (4)
  7. 2010.12.28 [서울 먹거리] 닭튀김 - Cheers (2)
  8. 2010.12.27 [서울 먹거리] 빵 그리고 파스타.. Passion 5
  9. 2010.12.24 [서울 먹거리] 민물 장어구이
  10. 2010.12.22 [서울 먹거리] 맛보다 뭐???

[오늘의 저녁] 치즈와 떡복기



떡복기를 한뒤.. 치즈를 뿌리고 파와 함께 오븐에 구워 냈다.

늘 그렇듯이 떡복기는 좀 들 짜게 만들고

짠 치즈와 함께 구어내면..

적절한 짠맛에..

치즈의 구수함이 매운맛을 중화해 주는..

절묘한 맛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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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군의 만찬..


T군이 가끔 (사실 생각해 보면 아주 자주) 이런 켈리포니아 롤과 스시 그리고 사시미를 직접 해준다.
그래서 그런지 직접 롤을 사 먹어본적은 아주 오래된 기억인듯..

잊을만 하면 T가 직접 손을 겉어 붙이고 저렇게 만찬을 해 주는데.. 갈수록 실력이 좋아 진다.  그리고 특히...
직접만든 두부로 만든 저 미소국물은 아주 훌륭하다.

위에는 JE의 생일을 기념해서..
 

아이폰이여서 좀 사진이 안 좋지만.. 그래도 찍어 본걸 한번 올려 봅니다.

맛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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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먹거리] 코코로 벤또 (心弁当)

먼저 분명히 해 두자.

서울 먹거리라고 해서 다 맛있는것이라는건 아니다.

단지 먹거리일뿐.



자.. 홍대 근처에 있는 벤또집 되겠습니다. 사진은 제가 먹었던 벤또였는데.. 저렇게 나옵니다.
이건 벤또라고 해야 할지.. 치라시라고 해야 할지..

아참 생선은 그닥 없으니 치라시라고 할수는 없겠네요...

그럼 뭐지? 벤또?  아 벤또라고 하는게 맞겠네요. 참고로 집 근처 일본인이 하는 벤또 가게 벤또입니다.

2010/11/30 - [LifeInSiliconValley/Food] - [Sunnyvale] Better Bento - 일본 도시락

암튼 "가끔 입맛이 없을때 시도 하면 좋을듯.." 이라는 Better Bento와 같은 점수를 주고 싶다.

굳이 먹을 필요는 없는듯. 다만 이걸 먹고 맛있는 디저트를 먹겠다... 하면 먹을만 합니다.

뭔가 2프로 부족한 벤또인듯.. 괜히 줄은 많이 기다리고.

감동적이진 않았지만. 그렇다고 맛 없는것은 아니니까..

한번쯤 가 볼만은 한듯..이런게 없다면..

하지만 일본에서 먹던 그런걸 기대하면.. 실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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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먹거리] Tea Loft


소공동 롯데 백화점 꼭대기층.. 찾집에서 시켜본 먹거리. 이렇게 주고 열라 비싸다.-_-;;
일단 저 감같이 생겨먹은건 먹을만 하고..

경단도 그럭저럭.

하지만 호두는 영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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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먹거리] 오삼불고기 -명동콜




명동에 가면 옜날 생각이 난다.
고등학교때 주말에 중국대사관 근처 일본 만화책 사러 용돈 모아 갔던 기억들.(그때 난 Dr. Slump 원서를 전권 샀다)
회현 상가 지하에서 불법복제해주던 일본 만화들..

대학교땐..
학교 수업 땡땡이 치고 동철이형..천이형이랑 이것 저것 먹으러 다니던 추억들.
첫 미팅에서 만났던 여학생 만나러 나왔다 골목에서 마주친 전경들에 당황했던 생각들.
유학오기전 난생 처음 온라인으로 신청한 영화 시사회에 당첨되서 표는 두장이지만 한장 들고 혼자서 서울예전 극장에 가서 봤던
영국인 환자.. (잉글리쉬 페이션트 - 번안하니 좀 이상하네요).
친구 기다리다 잠시 가봤다 그 느낌이 좋아 가끔 가봤던 명동성당의 미사. 등등등등등등등ㅇ..

그래도 기억에 남는건 먹거리다.

피자부페가 있다고 해서 우리 가서 그 피잣집을 문을 닫게 만드리라 다짐하고 우르르 가서 억지로 20조각씩 꾸겨넣었던 피자.
명동 교자. 길거리 떡복기. 명동 돈까스..(아 난 돈까스를 너무 좋아 한다)

근데 이 오징어볶음을 아주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도대체 어딘질 찾을수가 없었다.

마침 Alice와 그곳을 찾으러 다니다.. 도달한곳은.. 이곳 명동콜.. 대충 이정도일텐데 하는데 도대체 기억이 안나서 그냥 대충 그곳이려니 하고 들어갔다.

근데 오징어 볶음 메뉴가 없는것이었다. 그래서 대신 오삼 불고기를 시켜먹었다.

오삼불고기 2인분에 소주 한병!!!!!

역시 매운 음식은 한국이 최고다.
아마 명동에 가면 또 가볼듯 한 곳이다. 아무래도 명동이 관광지여서 그런지 자리  곳곳에 외국인들이 많이 보인다.
저 매운걸 어떻게 먹을까나???

서비스는 신속 정확.. 친절할것도 .. 안 친절할것도 없는.. 부담없는 아주머니의 서비스에 소주 프로모션용 새끼병 하나 주시더라..

친구들이 가면 맛있게 먹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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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먹거리] 떡복기와 튀김 - 삭

나 어릴때 중고들학생들에게 떡복기많큼 중요한 군것질이 있었을까??

부모님에게 회수권 산다고 하고 돈 받아서 1000원을 주면 버스 11번을 탈수 있는 회수권을 구할수 있었고..
학교앞 떢복기집에서는 그 회수권으로 1인분 (10개의 가래떡)의 떢복기를 먹을수 있었고 그만한 엔터테인먼트가 없었다.

고등학교땐 매일 한끼를 떡복기를 먹었는데 그때 1인분에 대략 300원.. 중학교 1학년때와 비교하면 무려 300프로의 인상률이 있었다.

암튼.. 떡복기와 오뎅까지는 주머니가 허락이 됬어도.. 튀김까지는 욕심을 내지 못했고. 그나마 튀김을 먹었던것도 대학교 2학년이나 되서야 내 용돈을 벌기 시작했었을 때니..

왠 지난 추억담이냐많은.. 당시 길거리 떡복기가 유일한 먹거리였던 학생시절.. 새로 생겼던 은마 상가 1층에 명동 칼국수집에서 하는 떢복기는 신선한 충격이었다.

그 맛을 한번 보면 또 먹고 싶어지는(아마 미원 맛이지 않을까).. 하지만 길거리표보단 좀 비싼 그런 떢복기여서.. 아주 어쩌다 먹을수 있는 그집이.. 내 돈을 벌면 실컨 먹어 보리라는 꿈을 무시하고 없어져 버렸다.

하지만 늘 그맛을 그리워 했었었다...

여기까지가 서론이고...

아무튼.. 그와 비슷한 떡복기 맛을 찾기는 어려운데(생각해 봐라..얼마나 많은 떡복기 집이 서울에 있나)..
Alice의 강력추천으로 늙고 게으른 몸을 이끌고.. 친히 집에서 지하철로 아주 많은 역을.. 게다가 한번 갈아타야 하는 귀차니즘을 무릎쓰고... 홍대앞.. (나랑 절대 안 친한 동네)의 삭을 찾아갔다.

꼭꼭꼭 먹어봐야 한다고 한다..ㅎㅎㅎㅎ


왠지 홍대 근처여서 그런가? 떡복기집 간판에서 마져도 예술감각이 뭍어 난다.



준 길거리 떡복기집이다. 즉. 준 식당이다. 튀김은 저렇게 초벌튀김을 바지런이 해 놨다. 나중에 주문이 들어가면 재벌튀김에 들어간다.


후배의 강력 추천인 김말이 튀김을 비롯해 이것 저것 시켰는데.. 양이 아주 아주 많아서 한입씩만 먹고 남기고 나왔다.
이집의 김말이는 여느 김말이보다 두툼한게 실하다. 배고플때 한개만 먹어도 배가 부를 정도..


자 떡복기 맛을 평가하겠다. 이 떡복기.. 바로 서론에서 평가했던 그 옜 기억의 그 맛이었다. 우연히 찾은 그맛..
물론 색은 그때의 그 색은 전혀 아니었다. 암튼 저렇게 해서 한 그릇에 2000원..어어어어엌..

요즘 물가를 생각해야지.. 옜날을 자꾸 생각하면 안된다..

암튼 떡복기는 맛있었다. 더우기 옜 그 맛을 느끼게 해서 좋았다.
하지만 아직도 난 죠스떡복기의 그 맛을 더 좋아 하는듯.. 이집 떡복기는 맛있긴 한데.. 많이는 못 먹을것 같다.
좀 느끼한 그 맛이 있는데.. 뭔진 모르겠다.



자리에 앉아서 보이는 주방 전경. 물론 오픈 키친이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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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먹거리] 닭튀김 - Cheers

내가 있을때 서울은 한참 통큰닭때문에 그야 말고 여기 저기 닭으로 도배되고 있을때였다.
마침 닭닭닭 하길래 , 원우 가족을 만나서 닭집을 가기로 했다.

 재희가 많이 커서 그런지 이젠 어른들이랑 나가기 싫다고 때 쓴다..ㅎㅎㅎㅎㅎ... 세월이란 참..

암튼 작년에 갔던 클럽 에스프레소+부암동 자하 손만두 를 갔었을때 끝에 잠시 언급했던 그 통닭집을 가보기로 했다.


매섭게 추운 밤이었다. 이곳은 차를 대기가 좀 안 좋은듯.. 아무튼 주차를 하고 추운 밤 바람을 뚫고 Cheers를 들어갔다.




실내는 저런 모양. 이 추운 밤에 따뜻한 치킨은 그렇다 치더라도.. 차가운 맥주는 빠질수 없는것 같다.
치맥이란 이런것인가!!!!



닭 한마리를 시키면 저런 소쿠리에 나온다. 감자튀김이 같이 따라 나와서 언뜻 보기에 아주 푸짐해 보이는 시각적 효과를 준다.
매운 양념이 side로 따라 나와서 좋아 하는 사람은 찍어 먹을수 있다.


내가 살던 곳에 은마상가에 마미치킨이란곳이 있다. 그냥 동네 친구들 만나면 가던 그곳이 지금은 유명세가 좀 있나 보다.
마찬가지로 반포치킨도 그렇다고 한다.

프렌차이즈 치킨집들 사이에서 명맥을 지키고 옜날 처럼 닭을 튀기는.. 그런..
아마도 Cheers도 그런곳중 하나가 아닐까..(사실 생긴진 오래 안됬다고 한다)

아무튼 이곳 닭 튀김은 집에서 튀겨 먹는 그런 닭 튀김이라고 할까. 아주 특별하진 않지만.. 비싸지 않기 때문에 주머니에 부담이 들하고
오손 도손 앉아서 먹는 재미가 있다.

물론 강냉이는 계속 준다.

이곳의 주인 아주머니가 ㅇ 쟁이 아주머니라고 하는데.. 그래서 말은 못 걸어봤다. 괜히 욕먹을일 있나.

아무튼 닭은 그렇다고 치지만.. 이곳의 골뱅이 무침 은 아.주. 맛있었다. 무지 매웠는데.. 매움을 달래느라 치킨과 맥주를 번갈아 먹었더니 금새 배가 그득해 진다.

그날따라 골뱅이 소면 무침이 아주 매웠는데.. 옆에서 엿 듣기론 (어느 아주머니 한 무리가 주인에게 물어봤다).. 시골에서 누가 보내준 고춧가루란다.

역시 매운 음식은 매워야 재맛..

닭보다는 골뱅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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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먹거리] 빵 그리고 파스타.. Passion 5

요즘 한창 라따뚜이 식빵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SPC의 최고 레벨의 빵집 및 식당이 되겠다.


이태원에 있는 곳인데.. 요개 Top tier이고.. 그 밑이 파리크로아상->파리바케트 이런식으로 간다고 한다.
모두 SPC라는 이름에 구겨 넣을려고 그랬는지 생뚱맞게 Passion 5라는 이름을 하고 있는듯.

일단 이곳 빵집은 참 잘해 놨다고 생각이 들었다.  보통 키친이 구석에 들어가 있어서 잘 안 보인다고 한다면 이곳은 오픈키친식이여서 빵을 만들고 있는 모습을 훤히 들여다 보이게끔 해 놨다.


신기해 보이는 식빵이어서 사봤다. (촌놈이다) 동그란 식빵이라.. 맛은 !!!! 식빵맛이다.

2층은 식당인데.. (이탈리안??) 들어가면 이런 분위기이다.



음식가겨은 한국 보통 식당에 비해 비싼편이지만.. 저런 식당류치곤 아주 비싸진 않다. 사실..
우리동네 파스타 포모도로와 비슷한 가격에 더 멋진 분위기 그리고 맛도 괜찮았다.

아 싸구려 파스타 인생이여..


파스타를 시켰을때 나오는 빵.. 맛있게 구워져 있다.

이날 Alice가 비록 계약직으로 일을 하긴 하지만 취직한 기념으로 밥을 사 주었다.
얻어 먹어서 그런지 더 맛있었던 것 같다. 내가 먹은 파스타는 머였더라.. 먹느라 사진도 한방 못 찍었다.

암튼 평일 점심시간이었는데.. 주로 성비율은 여성분들이 자리를 가득 매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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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먹거리] 민물 장어구이

내가 사는 곳에서 절대 못 먹는것중 하나.

바로 "장어구이" 이다. 기껏해야 먹을수 있는 방법은 우나돈이나 우나주 아니면 캘리포냐 롤에 들어 있는 그런 장어이거나
슈퍼에서 파는 테리야끼 양념이 되어있는 냉동 장어 정도이다.

불에 노릇 노릇 구워서 먹는 장어가 어찌나 먹고 싶은지..



대치동 휘문고등학교 건너편 군산횟집 옆 장어집의 점심 메뉴이다. 장어 정식이라는데. 2만원에 한마리이다. 좀 실한건 3만원이라는데 점심으론 좀 오바인듯 싶어서 대충 먹었다. 그래도 맛있었다.




차가 없기 때문에 부모님이랑 가끔 가는 양평의 석호집을 가진 못했지만.

이모네 갔다가 김포에 있는 한탄간 민물 매운탕위의 한탄강 장어집에서 장어를 구웠다.

이곳은 1k에 대략 4만원. 2k를 4명이서 먹었는데 평소 싸다고 생각했던 석호집에 비해서 반값이다.

뭐 장어의 맛은 대충 다 비슷 비슷하니까 상한것만 안 내놓은곳만 가면 되는듯.

하지만 서울에서 먹기엔 좀 이젠 비싼듯 하다.

특히 예전에 갔던 봉은사 옆 장어집은 들어가볼 생각도 못했다는...

냠냠냠..

옜날 사진을 뒤지다 석호집에서 먹은 장어 사진을 찾았다.


부모님 왈 석호집은 푸짐한 반찬이 좋다고 한다. 대신 좀 비싼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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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먹거리] 맛보다 뭐???

언젠가는 한국에 가서 일주일 저녁 내내 삼겹살을 먹었던 적이 있다.
아마 그 당시가 한국에 삼겹살 문화가 찬란하게 피어났던 적인것 같다.

와인 삼겹살부터 시작. 우삼겹, 오겹살, 천겹살. 녹차 삼겹살 등등등..
돌 삼겹살, 솥뚜껑 삽겹살..등등등.

한동안 그러더니 유명인 이름을 앞세운 삼겹살집이 생기기 시작하더니.. 요즘엔 어느정도 잠잠해 진듯 하다.
아마 금겹살이 되버려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삼겹살집이 너무 많이 생겨서 그런것 같다.

하지만 마땅히 갈곳 없을때 삼겹살에 소주 한잔 좋다.


요즘은 이런 분위기가 대세인듯 하다.  한국 삼겹살집은 고기 냄새가 옷에 배지말라고 비닐봉투를 주는 센스가 있다.
내가 갔을땐 좀 한적했지만.. 곧 옆에 젋은이들이 가득 찼고.. 동양인들(요즘은 다 한국인일거라고 단정지을수가 없는듯)이 가득찬
왁자지껄한 곳에서의 삼겹살은 맛도 맛이지만.. 소주는 취하지도 않았다.



맥반석 삼겹살이라는데.. 이미 이런건 지겹게 봐왔기 때문에 그리 새롭지는 않다.


밥을 비벼 주는데 썩 맛있지 않았다. 예전의 그 맛있는 볶음밥은 이제 맛보기 쉽지 않다.
삼겹살은 맛도 맛이지만 왁자지껄한 그 분위기에 먹는듯.

하긴 뉴욕의 돈의보감에 가면 좀 카페같은 분위기에서 삽겹살을 굽기도 하긴한다.



근이형네 놀러갔더니 시켜준 쟁반 짜장이란다. 그 동네 중국집중 제일 맛있는 배달 하는곳이라는데.. 사실.. 이건 볶음 짬뽕에 가까울정도로 고추기름이 많았다. 그래도 집에서 배달 시켜 한그릇 후르르르륵..

캬.. 오랜만에 해 봤다. 맛도 맛이지만.. 옜생각도 나고..




고속터미널 신세계 백화점 식당가의 돌솥 비빔밥. 특이할것 없다.
다만 양이 좀 적다는것..

하지만 차라리 저게 적당한듯 하다. 당췌 이놈의 미국은 돌솥비빔밥도 미친듯이 많이 주니..

적게 주고 값을 내리면 좋을텐데..

특별한것은 없지만.. 사진을 찍어 놨기 때문에 좀 지껄여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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