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맛집'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8.05.27 [Castro] Ginseng Korean BBQ + TOFU 구이집 (1)
  2. 2008.01.08 Trader Joe Dinner (1)
  3. 2007.07.09 파리바케트의 요거트 빙수.
  4. 2007.04.15 [San Francisco] Le Colonial 비엣나미즈 프렌치
  5. 2006.12.18 [Castro] Queen House 중국집

[Castro] Ginseng Korean BBQ + TOFU 구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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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ro St 에 드디어 한국 음식점이 또 하나 open 했다.
BBQ grill house이다.

다른 한국음식점이랑 크게 다를바 없지만
새로 생겼다는 이유로 한번 가보기로 했다.

과연 Target은 나 같은 한국인은 아니었다.
Castro st의 성격상 그런건지 외국인들이 많이 와 있었다.

메뉴부터 종업원들까지 영어로.
외국인 종업원도 물론 있었다.

고기는 좋아 보였다.
깔끔한 세팅에 환한 실내.

장사가 잘되서 long run했으면 좋겠다 싶은 음식점.
혼자 가서 앉아서 책 보면서
고기 구어 먹으면서 와인 한잔이 어색하지 않을 곳.

눈물 나게 반갑다.

단. Las Vegas의 인삼갈비랑 다른곳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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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r Joe Di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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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r Joe에서 사온

연어,허브 샐러드 그리고 two buck chuck.
간단한 저녁식사.

오랜만에 와인도 마셔봤다.

Two buck Chuck에 대한 이야기는 예전에 써 놓았던게 있다.
http://psalty.egloos.com/886823

썩 훌륭한 저녁식사가 되었다.
혼자 먹는게 아쉽긴 하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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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케트의 요거트 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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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장에서 식사후 입가심으로 파리바게크 2호점(K Town) 에 갔다.
요거트 빙수라는게 있길래 호기심으로 3그릇 주문.

그랬더니 그림과 같은 게 떡 나오는게 아닌가. 그래서 3인분을 한 그릇에다 준줄 알았다.
하지만 이내 사진과 같은 요거트 빙수가 2개가 더 나왔다는..

한 그릇에 6불 50전. -_-;; 세그릇 먹다가 가게 닫을 시간이 되서 다 못먹고
나왔다.

맛은? 그냥 그런편..하지만 팥을 싫어 하는 사람에겐 좋을듯.
많은 과일과 요거트-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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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Francisco] Le Colonial 비엣나미즈 프렌치

오늘 가 본곳은 베트남 음식점인데. 정확히  말하면 French-Vietnamese 이다.
한동안 프랑스의 식민지 였던 베트남의 음식들은 French의 visual과 Vietnam의 taste가 결합되었다.
먹는것도 보는것도 즐겁게 해 줄수 있는 그런 음식중의 하나다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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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가 본곳은 대용이의 추천으로 가본 "Le Colonial"이다. Post와 Union Square에서 가까운곳.
사실 깜짝 놀랐다. 이 근처는 샌프란에서 내가 알고 있는 몇 안되는 길중의 하나인데 이런곳을 본적이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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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 안에 숨어 있기때문에 간판을 따라 들어 오면 사진에 보이는 흰색 건물을 끼고 들어 오면
처음 사진의 입구가 보인다. 바로 옆에 public parking이 있기 때문에 현금만 있으면 주차의 걱정은
없다. 내부는 마치 한가로운 베트남의 어느 고급 식당을 온것 같은 느낌을 주는데 시종 주변이 어둡고
촛불로 실내를 밝히고 있다. 개인적으로 난 이런 분위기를 매우 좋아 하는 편이다.
예약을 하고 오지 않으면 자리를 잡을수가 없어 보인다. 다행히 우리 일행은 이른 시간에 남은 자리를
예약을 할수 있었다. 가격은 Entrees는 대략 29불 부터 시작이고..그외 appitizer나 sidedish
(이런 메뉴가 있다.)는 10불대에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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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먹은것은 갯살 dumpling, Tofu Roll, 볶음밥, Seabass 찜, 그리고 Scalop이 있었는데
그건 사진을 찍지 못했다. 이정도 접시에 맥주 3잔. 대략 4명이서 140불 정도 나왔다. Tip포함
한사람당 40불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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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접시에 가져온 음식들. Greenbean 도 먹었다. 중국식이랑은 좀 다른 맛을 보여 주는데 맛이있었다.
이날은 특별히 내가 Dr.Kang과 그 팬클럽 회원들이 식사를 하는데 취재를 하러 끼었다.
물론 내 돈 내고 먹었다. 분위기가 좋아서 꼭 연애를 하면 다시 가 보고 싶은 그런 곳이다.
음식은? 머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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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ro] Queen House 중국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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